모델 미초바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면 훈훈함을 선사했다.
28일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빈지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Wurst Models Ever"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초바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미초바는 빈지노의 어깨에 기대 달달함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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