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영 주연, 배우이자 감독 현우성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악의 도시>[감독: 현우성 | 제공/공동제공: The Korea Post/ENLIPLE | 제작/공동제작: SFDREAM/(주)디오스튜디오 | 배급: (주)영화특별시SMC]가 7월 7일(월), 오늘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하여 안방극장에서도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한채영이 주연을 맡고, 배우이자 감독인 현우성이 직접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았던 <악의 도시>가 7월 7일(월) 바로 오늘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개시하며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악의 도시>는 '사람은 본래 선한가, 악한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선과 악이 교차하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인간 군상의 심리를 예리하게 파고든다. 인간의 선함을 믿는 '유정'과 선함을 이용하는 '선희', 그리고 믿음을 버린 '강수', 세 인물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단순한 장르적 스릴을 넘어 복합적인 서사를 완성해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상처받는 현실에 경각심을 주고 싶었다"라고 영화의 기획 의도를 전했던 현우성 감독의 말처럼, <악의 도시>는 교제폭력, 가스라이팅, 스토킹과 같은 현실의 사회 문제를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누구나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내공을 쌓아온 한채영, 장의수 배우와 함께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김혜은, 김원우 배우 등 명품 조연들이 출연하며 더욱 짜릿한 스릴러 영화로 완성됐다. 극장에서 <악의 도시>를 관람한 관객들은 "아무나 믿지 말자"(네이버 de******), "인간 본성의 선함과 악함을 잘 대비되게 만든 작품"(네이버 in******),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사회 고발적인 영화"(네이버 db******) 등의 호평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여름에 어울리는 서늘한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악의 도시>는 바로 오늘, 7월 7일(월)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및 홈초이스(케이블TV VOD),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스카이라이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으며, 티빙에서는 오는 9월 11일 월정액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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