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 실사화한 <초속 5센티미터>[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 | 출연: 마츠무라 호쿠토, 타카하타 미츠키 | 수입: ㈜미디어캐슬]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 상영을 확정하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 배우의 공식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2025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초속 5센티미터>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 초청된 가운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의 공식 행사 일정을 공개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9월 18일(목) 19시 30분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상영 후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 배우가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다음 날인 9월 19일(금) 낮 12시 30분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야외무대인사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가까이서 만날 예정이다. 마지막 상영인 9월 22일(월) 20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상영 전에도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는 영화제 기간 동안 <초속 5센티미터>의 모든 공식 행사에 참석해 부산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작품을 선보이는 '오픈 시네마' 부문에 선정된 <초속 5센티미터>는 이처럼 다양한 공식 행사를 통해 부산의 관객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특히, 10월 10일 일본 현지 개봉을 앞두고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씨네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원작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아련한 분위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
<초속 5센티미터>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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