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사콜 세븐)는 '인간 반창고' 특집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TOP7 멤버들은 사연자들의 마음속 상처를 어루만지는 무대와 공감 토크로 목요일 밤을 힐링으로 채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4%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오프닝에서는 춘길이 20년 만에 재회한 김용빈에게 '아저씨'라고 불렸던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고, 김용빈은 따뜻한 위로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팬 사연 무대에서는 용빈, 손빈아, 춘길 등 멤버들이 진심 어린 응원과 노래로 상처를 치유했다. 특히 춘길은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로 100점을 기록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초대 가수 정인과의 듀엣 무대에서는 손빈아, 춘길 등이 열정을 발휘하며 '미워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 곡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콜 세븐'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