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9회에서는 세미 파이널 '데뷔 콘셉트 배틀' 무대가 펼쳐지며, 참가자 24인이 팀 재편성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무대는 시청자와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2025년 공식 신인 K-POP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CHAINS' 팀이 1110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베네핏 15만점을 확보했고, 팀 내 1위 이상원은 개인 베네핏까지 더해 총 30만점을 얻어 파이널 진출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1위 팀은 '엠카운트다운' 출연과 오프라인 팬미팅이라는 스페셜 혜택도 누렸다.
각 팀은 변수와 재편 속에서도 눈부신 무대를 선보였다. 'Lucky MACHO' 팀은 박동규를 중심으로 강렬한 힙합 퍼포먼스를, 'Sugar HIGH' 팀은 상큼한 보컬과 귀여운 포인트로 청량한 매력을, 'MAIN DISH' 팀은 짧은 연습 기간에도 안정적인 팀워크와 개성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Chains' 팀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춤 선, 매력적인 음색으로 시청자를 압도하며 역대급 섹시 포텐을 터트렸다. 방송 직후 신곡 스트리밍 차트 진입과 글로벌 SNS 반응이 뜨거웠으며, 3차 생존자 발표식과 파이널 진출자 발표가 예고돼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오는 18일 밤 9시 20분 10회 방송에서는 플래닛 마스터 백호의 진행 아래 16명의 파이널 진출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9회 방송 캡처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