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인도 역사를 뒤흔든 비극 케랄라 대홍수의 실화를 그려낸 영화 <2018>[감독: 주데 안타니 조셉 | 수입/배급: ㈜제이씨엔터웍스]이 오는 10월 10일 IPTV 3사(KT Genie TV, SK BTV, LG U ) 독점 공개를 확정하고 관객들과 만날 차비를 마쳐 관심이 집중된다.
인도 케랄라 대홍수와 맞서 사투를 벌이는 소시민들의 용기와 희망을 그린 실화 바탕 영화 <2018> 이 오는 10월 10일 IPTV 3사(KT Genie TV, SK BTV, LG U )독점 공개를 확정했다. 과거 인도 케랄라 주를 휩쓸었던 대홍수가 배경인 영화 <2018>은 세계 역사상 큰 이슈가 되었던 실제 자연재해를 스크린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더불어 아카데미영화제 국제장편영화 부문 인도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되면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영화 <2018>은 모든 것이 무너지는 재난상황 속에서 발현한 인간의 용기, 희생, 그리고 연대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절망 끝에서 서로를 도우며 기적을 만들어낸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재난영화를 넘어, 공존과 인류애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시한다.
영화 <2018>의 감동적인 메시지를 입증하듯, 해외 평단에 호평도 잇달았다. 세계적인 영화 사이트 IMDB(Internet Movie Database)에서는 평점 8.3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고,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도 '신선도 지수' 100%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로튼토마토의 한 비평가는 <2018>이 "시각적으로 완벽한 동시에 감정적으로 풍부하다"고 평했는데, 영화 <2018>이 그 누구도 믿기 힘든 거대하고 위협적인 자연현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인도영화 특유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할리우드 못지 않은 VFX 기술을 선보여 세계로 진출하는 인도영화의 발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인도 역사를 뒤흔든 끔찍한 재난을 생생하게 재현한 동시에,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인간의 존엄성을 화두로 던진 영화 <2018>은 오는 10월 10일 IPTV 3사(KT Genie TV, SK BTV, LG U )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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