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90만 회를 돌파한 동명의 게임을 실사화한 화제작 '8번 출구'[수입: ㈜미디어캐슬 | 배급: NEW | 감독: 카와무라 겐키 | 각본: 히라세 켄타로, 카와무라 겐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첫 상영을 성황리에 마치며 10월 22일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8번 출구'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첫 상영과 공식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 17일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감독 카와무라 겐키와 코치 야마토의 등장만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8번 출구'는 다음 날 18일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서 공개되며 부산의 밤을 뜨겁게 물들였다. 영화를 미리 만나 본 관객들은 "어떻게 영화 러닝타임을 채웠을까 궁금하고 기대됐는데 진짜 기대 충족! 재밌었다. 감독님이 무대인사 때 이 영화는 꼭 영화관에서 보길 바랐다고, 기다리면서 봐야 재미있을 거라고 했는데 과연 맞음"(X, ev****)", "원작이라는 레퍼런스가 존재하는 영화임에도 자기만에 오리지널리티를 잘 부여했다"(왓챠피디아, Wj***), "제가 본 게임 원작 중에 가장 세련되고 재밌다면 믿어주실래요?(왓챠피디아, 저****), "카와무라 겐키 감독 진짜 재능 넘침"(X, do***),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연기는 이제.. 그냥 신이 들리심"(X, SC***)과 같은 반응을 남기며, 원작의 매력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새로운 해석을 더한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9월 19일에는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연기 인생과 작품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작품을 봐주신다는 것에 많은 기대를 하고 왔다"라며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동시에 "연기 경력을 쌓아오면서 이렇게 많은 장면을 혼자 연기한 작품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의 도전이 될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했다. 또 한 가지는 '동명의 원작 게임에서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영화화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관심을 가져서 출연을 결심했다. 동시에, 실제 연기하는 것 대본 사이에 오차를 줄이기 위해 시나리오 제작 단계에 직접 참여했다"라고 전하며 '8번 출구'에 출연하게 된 계기와 촬영 준비 과정의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같은 날 카와무라 겐키 감독, 니노미야 카즈나리, 코치 야마토가 함께하는 무대인사와 GV도 진행되었다. 세 사람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전하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8번 출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노력의 과정과 그 안에서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8번 출구'팀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관객들은 "압도적인 화면과 사운드로 공포 체험을 거하게 하고 왔다"(무코, 시****), "기대보다 너무 재밌었고, GV까지 너무 좋았다"(스레드, ka****)와 같이 작품과 초특급 팬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첫 상영과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8번 출구'는 오는 10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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