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 클럽' 6회에서는 배우 김영웅의 '배우로 살아남기' 일상과 입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수험생의 마음' 과몰입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7년 차 배우 김영웅은 '폭싹 속았수다', '빈센조', '범죄도시4' 등 화제작에 출연했음에도 생계를 위해 삼계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삼계탕집에서 대본 연습을 하고, 동료 배우 직원들에게 오디션 노하우를 전수하며 "간절함이 오디션 합격에 영향을 미쳤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그의 열정은 차기작 '박신혜 아빠이자 통닭집 사장' 역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5수 경험을 바탕으로 입시 과몰입 일상을 선보인 미미미누는 정성호 딸의 학업 상담을 진행, 정확한 솔루션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수능을 한 달 앞두고 학원 특강에 나선 그는 '현대판 피리 부는 사나이' 같은 아이돌급 인기를 입증하며, 수능 당일 화장실 위치 파악, 의자 교체, 평소 루틴 유지 등 실질적인 '수능 꿀팁'을 대방출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
사진=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