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일톱텐쇼'가 오는 21일(화) 밤 9시 50분, 한국과 일본의 명곡 차트쇼로 새롭게 돌아온다. 한국팀 박서진, 진해성, 에녹 등과 일본팀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 마사야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치며, 무대 영상 조회수로 차트 순위가 집계된다.
첫 방송은 '듀엣이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져, 일본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가 듀엣 상대를 두고 "저랑 입을 맞춘 사이"라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결혼 2주 차 별사랑이 남편과 첫 동반 출연하며, 데뷔 53년 차 배우 윤미라가 출연해 한 가수에게 "나 이 가수 너무 좋아해"라고 깜짝 고백한다.
새 MC로 나선 린은 공동 MC 강남과 '하이텐션' 케미를 선보이는 가운데, 한 테토남 멤버의 웨이브에 '찐 설렘'을 드러내 기대를 모은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