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서가 매거진 싱글즈 11월호 화보와 함께 연극 [벚꽃동산] 해외 투어부터 할리우드 영화 <Bedford Park>(가제)까지 다채로운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
화보에서 그는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홍콩에서 [벚꽃동산] 해외 투어를 마친 최희서는 곧 싱가포르, 호주, 뉴욕 공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할리우드 영화 <Bedford Park>(가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대 초반에 캐스팅돼 후반에 촬영을 마친, 제 30대가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라며 "손석구 배우와의 호흡에도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상처를 가진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며, 미국 올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다.
그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전혀 다른 모습과 언어로 관객을 만날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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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배우 최희서, 다채로운 글로벌 행보 예고
Kstar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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