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정다해(이선빈 분)와 함박사(김영대 분)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이라는 꿈을 위해 영국으로 떠나기로 한 함박사가 정다해에게 프러포즈를 건넨 것이 포착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함박사가 반지를 내밀며 프러포즈하지만, 다해의 표정에는 설렘 대신 복잡한 감정이 가득하다.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해는 함박사의 이상적인 선택과 프러포즈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며, 사랑, 꿈, 그리고 현실이라는 갈림길에 서게 될 예정이다.
한편, '달까지 가자'는 오늘(24일) 금요일,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11회는 10월 25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최종회인 12회는 10월 31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확대편성 되어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