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가 무명 가수들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로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오르는 등 심상치 않은 인기를 과시하며 '레전드 오디션'의 귀환을 알렸다.
'싱어게인4'는 1라운드부터 "결승전 같다", "듣다가 눈물 흘렸다"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67호의 '이러쿵 저러쿵'은 통합 195만 뷰, 61호 '나비효과' 146만 뷰, 37호 '홍대 알앤비' 138만 뷰 등 주요 클립 영상들이 무섭게 치솟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심사위원 백지영이 극찬한 59호의 '세월이 가면' 또한 공개 이틀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싱어게인4'는 현장 관객 모집도 진행한다. 녹화는 11월 18일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오늘(24일)부터 11월 11일(화)까지 '싱어게인4'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JTBC '싱어게인4' 3회는 오는 10월 28일(화)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