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선 교수가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단독 프로그램 SBS 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를 론칭하며, 11월 29일(토) 오전 10시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현실 속 인간관계의 '빌런'들을 속 시원하게 해부하는 리얼 토크 상담 쇼로, 이호선 교수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2MC로 나선다.
'호랑이 상담가'로 불리는 이호선 교수는 수십 년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위로가 아닌 명쾌한 직언과 현실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착하고 따뜻한 공감만이 답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로 상담과 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김지민은 최근 결혼한 새댁으로서의 경험담 등 생활 밀착형 공감력을 더해 이호선 교수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두 MC가 사연 속 인물로 분해 콩트 연기를 펼치며 '빌런'의 심리를 생생히 재현하고, '사연자'의 공감 리액션으로 웃음과 현실 공감을 동시에 전달한다.
제작진은 "'이호선의 사이다'는 상담과 예능의 경계를 허문 신개념 토크 프로그램"이라며, "이호선 교수 특유의 상상 초월 현실 솔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공감과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SBS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