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되는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5회에서는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목포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기 좋은 K-소도시' 테마로 기획된 이번 여정은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시너지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용빈의 '길치 모드'와 파트리샤의 예상치 못한 합류가 공개됐다. 어색함도 잠시, 시화골목 흑백 사진 촬영과 꽃게비빔밥 먹방, 동반 길치 모드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가며 급속도로 친해진 '길치 남매'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회차에서는 목포 바다 드라이브 중 '난 이제 지쳤어요-땡벌!'을 외치는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찰떡 호흡이 포착될 예정이다. 김용빈의 다정한 '오빠 모드', 즉 무거운 캐리어를 들어주고 햇볕을 가려주는 세심한 배려 또한 '트롯 귀공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파트리샤에게 첫 도전인 세발낙지 먹방과 예측 불가한 리액션, 그리고 영상 말미에 들리는 "사람 살려요!"라는 다급한 외침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목포 로컬 탐방기가 한층 풍성하게 담길 예정"이라며 "잔잔한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소도시 특유의 정취,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의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커스터마이징 여행에 도전하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 5회는 오늘(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