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뷰티 브랜드 '비욘드'와 'VDL(브이디엘)'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3개 부문을 석권하며 프리미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28일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VDL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 △VDL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 등 3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업계 트렌드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핸드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23년 3위에서 1위로 상승했다. 2005년 4월 출시 후 약 655만 개가 판매되며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포근한 살냄새'로 유명한 파우더리 머스크향과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2025 글로우픽 어워드' 핸드크림 부문 2위에도 올라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은 '베이스 명가' 명성에 걸맞게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이 MD's Pick,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이 트렌드 부문 Rising Star로 선정되며 올리브영 어워즈 2관왕을 달성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가벼운 사용감과 우수한 지속력으로 M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VDL 파운데이션은 누적 판매량 약 270만 병을 돌파했고, 2023년 리뉴얼 후 3년도 채 안 돼 110만 병 이상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VDL은 올리브영 입점 매장 수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하고, 올해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35% 신장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12월 한 달간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비욘드는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본품에 추가 용량을 증정하는 홀리데이 패키지를, VDL은 패션 브랜드 '소프트서울'과 협업해 바라클라바와 니트 장갑 등의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LG생활건강 측은 이번 수상이 고객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VDL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 VDL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






![[화보] “아이브와 다이브의 만남은 행운”... 장원영, 고혹적 비주얼 속 빛나는 남다른 팬 사랑](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4/80494.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