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오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열흘 앞두고, 새로운 마스터 박세리, 송가인, 모니카, 김용빈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전했다.
골프 여제 박세리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설렘과 참가자들의 열정에 공감하며 기대를 표했다. '미스트롯' 초대 진 송가인은 참가자들의 높은 실력에 놀라움을 표하며 자신의 참가 시절을 떠올렸다. 댄서 모니카는 역대 가장 까다로운 시스템과 강력한 라인업 속에서 "한 무대도 그냥 지나갈 수 없다"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또한, 20대 때 좋아했던 가수의 등장을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스트롯3' 진 김용빈은 참가자들의 실력과 스타성이 시청자 기대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이번 시즌이 '인생 무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올하트 기준이 기존 18개에서 20개로 상향 조정되어 역대급으로 치열한 경연을 예고했다. 마스터들은 "더 가혹하고 냉정해졌다"며 참가자들의 부담감이 크겠지만, 높아진 기준 속에서 대단한 스타가 탄생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차세대 트롯 여제를 가릴 '미스트롯4'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