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후 첫 미주 투어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이하 'Ever Last')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힌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는 내년 1월 28일(현지시간)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중남미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ver Last'는 '언제나 영원히 지속되다'라는 의미로, 팬클럽명 'EverAfter'와 팀명 'U&I Story'를 활용해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가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유니스는 최근 '2025 UNIS FANCON ASIA TOUR'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와 첫 일본 오리지널곡 '모시모시♡', 그리고 지난 12월 17일 발매된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wah...'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오는 12월 30일에는 일본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31일에는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해 2025년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아시아를 넘어 미주 대륙으로 활동 무대를 확장하는 유니스의 'Ever Last' 투어 관련 자세한 정보는 유니스 및 스튜디오 파브(STUDIO PAV)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