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 4차원 긍정 여왕 최강희가 출격한다. 내일(3일) 방송되는 379회에서는 최강희의 '순수 100%'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최강희는 새벽 '번지 피트니스'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몸치·박치·방향치' 3종 세트를 선보이며 몸개그 대잔치를 펼친다. 이어 '전참시' 공식 '요알못'이라는 별명과 달리, 1999년 드라마 '학교'에서 장혁에게 전수받은 핫도그 레시피를 완벽 재현하며 반전 요리 실력을 뽐낸다.
특히, 그녀의 보물 1호 '쿠폰함'이 공개될 예정인데, 오정세, 지현우, 최다니엘 등 익숙한 이름들이 적힌 쿠폰들 사이에서 '과거 이상형' 스타를 소환하는 장면이 연출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40년째 부모님과 거주 중인 최강희는 어머니의 철저한 통금 속에 살고 있는 귀여운 항변과 함께, 자신의 연애사를 어머니에게 솔직하게 공유하는 '쿨한 딸'의 면모도 공개할 예정이다.
최강희의 예측 불허 하루는 내일(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