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5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독주 중인 가운데, 1월 22일(목) 밤 10시에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 중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결은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던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는 역대 가장 강력한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받아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릴 만큼 센 강 대 강의 대결에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며 탄식을 쏟아냈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날렸고, 장르별 팀 데스매치에서도 선(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위기 앞에서 고난도 곡을 택하며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상대 역시 기절초풍급 퍼포먼스로 맞서 이소나를 진땀 흘리게 만들 것으로 예고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 외에도 트롯 현역들의 진검승부가 연이어 펼쳐지며, 한 트롯 베테랑은 오디션 사상 최초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원곡자인 마스터가 "내 노래가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TV CHOSUN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는 1월 22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