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감각적인 디자인과 활용도를 겸비한 가방 컬렉션을 제안한다. 아이코닉한 감성의 태비백부터 미니멀한 매력이 돋보이는 첼시 숄더 백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중한 사람의 일상에 설렘을 더한다.
빈티지한 무드의 '데님 태비백 26'은 1970년대 아카이브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워싱이 더해진 데님 소재와 시그니처 하드웨어가 조화를 이루며,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첼시 숄더 백 36'은 뉴욕 특유의 미니멀리즘을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넉넉한 수납력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데일리 백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깔끔한 실루엣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태비백 20'은 파스텔 핑크 컬러로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다. 두 가지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코치의 이번 가방 컬렉션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 2월의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제안된다.
사진: COACH(데님 태비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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