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에이티즈는 오는 6일 오후 2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 컴백을 앞두고 이들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애드벌룬을 활용한 이색적인 컴백 스포일러로 화제를 모았던 에이티즈는, 이번에는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멤버들의 음성이 담긴 USB를 숨겨두는 'USB 스캐빈저 헌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들이 직접 힌트를 따라 USB를 찾는 방식으로 글로벌 팬들의 참여를 이끌었고, SNS를 통해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확산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도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 윤호는 KBS Kpop 웹 예능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해 미니 13집 수록곡 'Choose'를 비롯한 다양한 커버 무대로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다. 산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유쾌한 에너지와 예능감을 뽐냈다. 막내 종호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정승환과 함께 아이유의 '아이와 나의 바다'를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에이티즈는 4월 11~12일 일본 테레비 아사히가 주최하는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에 페스티벌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압도적인 무대를 예고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