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아침 피부관리 루틴과 함께 무결점 민낯을 공개하다.
2월 6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비법을 선보인다. 기상 직후 세안도 하지 않은 상태로 등장한 이정현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VCR에서 이정현은 눈을 뜨자마자 세면대로 향한다. 완전한 민낯임에도 반짝이는 피부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효정은 "바로 일어나신 거 맞냐"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피부관리법을 많이 물어보신다"며 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상세히 공개한다. 세안법부터 기초 화장품 사용 순서까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집중해 메모를 이어갔다. 특히 이정현이 "이것부터 발라야 한다"고 강조한 단계가 궁금증을 더한다.
기초 관리 후 이정현은 "19살 때부터 해온 관리법"이라며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과 목을 문지르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이 방법만 한 게 없다"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적극 추천했다고 전해진다.
이정현의 도자기 피부 비결은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