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선케어 1위[1]의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새로운 선케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확장의 핵심은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인 'UV-R PROTM'를 적용해,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 속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맑고 탄력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다.
특히 'UV 프로텍터 톤업'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 지수 70 를 획득했다. 헤라는 해당 기술을 신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 등에 확대 적용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피부의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보정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톤을 연출한다. 은은한 라벤더 빛이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정돈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함께 출시된 'UV 프로텍터 CC'는 가벼운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부결을 구현해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도가 높다.
기존 제품인 'UV 프로텍터 프레쉬' 역시 업그레이드되었다. 자외선과 블루라이트 등 도시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외부 열로 가속화되는 노화를 케어하기 위해 장미 단백질 성분[2]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헤라는 이번 라인 확장을 통해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와 열에 의한 열노화까지 케어하는 완벽한 선케어 솔루션을 완성했다. 감각적인 톤업과 자연스러운 광채, 안티에이징 케어를 모두 아우르는 신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선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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