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오늘(26일) 밤 9시 30분, 대망의 준결승전을 통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TOP5'를 가린다. 첫 방송 이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지켜온 '미스트롯4'는 이번 준결승 미션으로 '정통 트롯 대전'을 선언하며 원조 오디션의 정체성을 공고히 한다.
이번 미션은 참가자들의 트롯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진검승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정통 트롯파와 타 장르 출신 참가자들 사이의 명암이 엇갈리는 가운데, 베테랑들을 상대로 타 장르 도전자들이 극한의 위기를 뚫고 생존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무엇보다 TOP10 중 무려 절반이 탈락하는 가혹한 규칙 속에서 한 참가자의 파격적인 선곡이 현장을 뒤흔들었다. 마스터들이 "절대 안 되는 곡", "오디션에서 부르면 망하는 노래"라고 우려를 쏟아낸 '금지곡'급 무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이번 시즌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실시간 문자 투표'를 전격 도입했다. 마스터 점수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실시간 선택이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된 것. 문자 투표는 MC 김성주의 시작 신호에 따라 참여할 수 있으며,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나 이름을 적어 전송하면 된다.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트롯 신드롬으로 물들인 '미스트롯4'의 운명적인 준결승전은 오늘 밤 9시 30분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