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 모바일tv와 Lifetime에서 공개 중인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감독 왕혜령/제작 위매드)가 로맨스와 복선을 교차시키며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러브포비아에서 윤비아(연우)와 한선호(김현진)의 관계는 점차 가까워지며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했다. 그러나 설재희(조윤서)의 감정 변화가 새로운 균열을 예고한다.
#연우-조윤서, 우정 혹은 집착?! 김현진 등장으로 생겨버린 균열!
AI 데이팅 앱 '잇츠유' 공동대표인 윤비아(연우)와 설재희(조윤서)는 오랜 친구다. 과거 상처로 마음을 닫았던 윤비아를 세상 밖으로 이끈 인물도 설재희였다.
하지만 한선호(김현진)의 등장 이후 분위기가 달라졌다. 설재희는 윤비아가 한선호와 함께할 때 신체적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에 동요했고, 계약 문제와 신제품 공개 현장에서도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우정과 집착의 경계가 흔들리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김현진-임지은, 연우 모르게 '책'으로 이어진 인연!
한선호(김현진)는 윤비아의 집에서 AI로 구현된 양선애(임지은)를 보고 과거를 떠올렸다. 학창 시절 인연과 저서 '나의 작은 낙원'이 두 사람을 연결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윤비아 역시 요양원에서 발견한 책을 통해 어머니의 흔적을 마주한다. '책'으로 얽힌 과거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복선이 쌓일수록 로맨스는 더욱 깊어지고 있다. 스마트워치를 벗고 한선호의 손을 잡은 윤비아의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5회는 5일 밤 11시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 모바일tv에서는 9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