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오늘(12일) 첫 방송을 통해 트롯 주역들의 좌충우돌 예능 적응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의 주인공들이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예능 수련회'를 떠난다. 특히 '미스터트롯3'의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예능 선배로 합류해 팀 대결을 이끌며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경연 못지않은 승부욕으로 무장한 멤버들은 거침없는 육탄전을 벌이며 현장을 달궜다. 머리채를 잡는 아찔한 상황까지 연출되자 출연진 사이에서는 "경연보다 이게 훨씬 힘들다"는 곡소리가 터져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 선배 손빈아와 춘길의 파격적인 활약도 돋보였다. 두 사람은 얼굴에 스타킹을 뒤집어쓰고 상모 돌리기에 도전하는 등 망가짐을 불사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특히 춘길은 녹화 도중 밀려오는 '현타(현자타임)'를 참지 못하고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마지막 자존심이 걸린 닭싸움 대결에서는 '트롯 오뚝이' 허찬미와 막강한 공격력의 길려원이 정면으로 맞붙는다. 기세 등등한 두 사람의 대결 중 과연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웃음과 눈물, 혼란이 교차하는 '미스트롯4' TOP16의 예능 정복기는 오늘(12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