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 민기가 방콕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민기는 지난 16일 태국 방콕 엠쿼티어에서 개최된 '그랜드 오프닝 오브 더 MCM 엠쿼티어 라이프스타일 스토어'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민기는 원톤 컬러의 셋업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현장에서 그는 글로벌 셀럽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자신을 찾아준 팬들과 여유롭게 소통하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앞서 민기는 오프화이트(Off-White) FW25 패션쇼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행사 등 주요 브랜드 쇼에 잇달아 초청되며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내왔다. 특히 크리스찬 루부탱 행사 당시에는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어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다른 끼와 스타성으로 가요계와 패션계를 동시에 섭렵한 민기는 매 행사마다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수많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민기가 향후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민기가 속한 에이티즈는 오는 22일 쿠알라룸푸르를 시작으로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크리스찬 루부탱 / M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