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운명의 승부가 펼쳐진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현재 황금별 6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 중 누가 먼저 마지막 7번째 별을 채워 골든컵을 차지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골든 스타'로 출격한 가수 진성은 "오늘 골든컵이 나올 것 같다"며 확신에 찬 예언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실제 데스매치 현장에서는 "신기록이 나왔다"는 감탄이 터져 나올 만큼 역대급 점수가 속출했다는 전언이다. 지난주 문턱에서 아쉽게 기회를 놓쳤던 김용빈과 춘길은 단 하나의 황금별을 더하기 위해 사력을 다한 무대를 선보인다.
변수는 하위권 멤버들의 반격이다. 미(美) 천록담을 필두로 결성된 '고춧가루 연합'은 선두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총공세에 나선다. 지난주 추혁진이 진(眞) 정서주를 상대로 100점 완승을 거두며 매운맛을 보여준 만큼, 김용빈은 "경연 때보다 더 떨린다"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첫 골든컵의 영예를 안을 주인공이 마침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20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