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위시리스트 데이트에 나선다.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8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한층 깊어진 감정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
앞서 선우찬은 미국으로 떠난 뒤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위기에 놓였던 프로젝트를 되살렸다. 이후 첫눈과 함께 돌아온 그는 송하란과 재회,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쌍방 구원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서울에서 위시리스트를 하나씩 채워가는 모습이 담겼다. 남산 전망대와 네 컷 사진 촬영 등 일상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로 설렘을 더한다.
그러나 선우찬이 홀로 대전으로 향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진다. 뒤늦게 그를 따라간 송하란과 다시 마주한 자리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예상치 못한 인물까지 등장하며 관계에 변수를 예고한다.
한편 두 사람의 로맨스와 새로운 갈등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