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이주원·김기호·안지선·방성수·박은진, 작가 노민선)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등 멤버들의 빛나는 케미와 게스트들과의 시너지로 거침없는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는 3월 4주차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전체 비드라마 부문 4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양상국의 재등장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종우·김보람, 작가 이지윤) 변우석의 출연 예고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의 화력도 막강하다. 최근 '촌놈들의 전성시대' 클립은 최고 240만 뷰를 기록했고, 'AI와 함께하는 하루' 등 주요 영상들이 100만 뷰를 가볍게 돌파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지상파 예능을 이렇게 기다려보긴 오랜만이다"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4월 4일 방송은 예고편부터 화제를 모은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이 베일을 벗는다. 영국 찰스 국왕을 닮았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에서 착안한 이번 에피소드에서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행원'으로, 하하와 허경환은 '왕실견'으로 분장해 파격적인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주우재의 농담 한마디로 탄생한 '왕실견' 캐릭터와 근엄한 왕세자 모드에 심취한 양상국의 활약이 관전 포인트다.
또 한 번의 레전드 방송을 예고한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은 4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