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러브 어페어'가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의 출연을 확정하고 제작에 돌입한다.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완일 감독과 하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기대를 모은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러브 어페어' 제작을 확정하며, 배우 이동욱과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이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낯선 이들과의 우연한 만남이 인물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 넷플릭스 신작 '러브 어페어' 캐스팅 라인업
'러브 어페어'는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내게 된 지훈(이동욱 분)과 후경(전소니 분)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예측 불가능한 파장을 일으킨다. 이동욱은 이성적인 판단과 걷잡을 수 없는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 지훈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전소니는 지훈의 모든 것을 파고드는 미스터리한 인물 후경을 연기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 하수진 작가 의기투합
정유미는 지훈의 아내인 선희 역으로, 이종원은 선희의 동생 대희 역으로 출연하여 탄탄한 조연 라인업을 완성한다. 이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통해 복잡하게 얽힌 인물 관계 속에서 드라마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러브 어페어'는 2026년 04월 16일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으며, 앞으로의 제작 과정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과 더불어 '러브 어페어'는 연출과 극본에도 높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메가폰을 잡은 모완일 감독은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과 뛰어난 연출력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또한,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 등의 작품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하수진 작가가 대본을 맡아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실력파 창작자가 만나 그려낼 '러브 어페어'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