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가 발매 당일 13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022년 발매한 미니 4집 이후 7개 앨범 연속 발매 첫주 판매량 밀리언셀러 기록이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새 미니 앨범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가 발매 첫날부터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해당 앨범은 발매일인 지난 13일 하루 동안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총 135만 7천장 이상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2026년 4월 16일 현재, K팝 시장에서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최고 기록에 해당하는 수치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첫날 기록적인 판매량
이번 '밀리언셀러' 달성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강력한 팬덤과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 이러한 수치를 기록하며 그간의 성과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앨범 판매량은 팬덤의 규모와 충성도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이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기록은 K팝 시장에서의 그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행진 이어가
더욱 주목할 점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번 앨범으로 2022년 발매된 미니 4집부터 시작하여 발매하는 앨범마다 첫 주 판매량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7연속 기록을 이어갔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꾸준한 판매량 증가는 신인 그룹으로서 단기간에 이룬 성과를 넘어, 오랜 기간 동안 팬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으며 정상급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음을 시사한다. 이는 K팝 그룹으로서 매우 이례적인 기록이며, 향후 K팝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로 평가받을 것이다.
▲ K팝 시장에서의 의미와 파장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밀리언셀러' 달성은 K팝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음반 판매량은 아티스트의 성공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 중 하나이며, 이러한 기록은 K팝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또한, 이번 앨범의 성공은 향후 컴백을 준비하는 다른 K팝 그룹들에게도 자신감을 불어넣고, 더욱 높은 수준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한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앨범 판매량 외에도 뮤직비디오 조회수, 음원 차트 순위 등 다방면에서 보여줄 성과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더불어, 제공된 데이터에는 세븐틴의 일본 돔 팬미팅 개최 소식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 공개 소식도 포함되어 있어, K팝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국내외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세븐틴은 다음 달 13일부터 24일까지 도쿄돔과 교세라돔에서 총 4회에 걸쳐 팬미팅을 진행하며, 6월에 열리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는 씨엔블루, 몬스타엑스, 잔나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러한 K팝 아티스트들의 지속적인 활동은 K팝 시장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하며 팬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