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10여 년 만에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을 발표했다. 신곡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았으며, 강인이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현재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를 통해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10여 년 만에 신곡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을 발표했다. 이 곡은 2026년 4월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되었으며,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알려졌다. '러브 이즈 페인'은 묵묵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노래로, 강인 자신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여 곡의 의미를 더했다.
▲ 10년 만의 신곡 발표 및 곡 소개
신곡 '러브 이즈 페인'은 강인이 지난 2015년 JTBC 드라마 '디데이'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추억인 듯 상처인 듯 (Memories)' 이후 약 10년 만에 발표하는 공식 음원이다. 오랜 공백기를 깨고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강인은 이 곡을 통해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과 관계자들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 팬미팅 투어 통한 활동 재개
강인은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한 이후, 최근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그의 이번 투어는 2026년 1월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을 거치며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왔다. 다음 달인 2026년 5월 23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 발표와 팬미팅 투어는 강인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