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등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앞세워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주말 대표 예능의 저력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4월 2주차 조사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는 3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4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와 더불어 예능인 브랜드평판에서 유재석이 1위, 하하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스틸컷에는 최근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왕실견 분장까지 불사했던 하하와 허경환을 비롯해, 멤버 전원이 멀끔한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한 일이다. 더 잘해야 한다"며 남다른 기세를 드러냈다.
이들이 슈트를 차려입은 이유는 시청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앞서 공식 SNS를 통해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사연을 접수한 멤버들은 의뢰 내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으로 출동한다. 과연 멤버들이 어떤 장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시청자 밀착형 작전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MBC '놀면 뭐하니?'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