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무더위와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들을 완벽히 보호할 '여름용 기능성 의류 2종'을 전격 출시하며 아웃도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스포츠 활동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통기성이 뛰어난 경량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채택해 체온 조절이 중요한 여름철에 최적화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먼저 '에어락 무브 윈드브레이커자켓'은 블랙야크만의 프리미엄 기술력이 집약된 핵심 라인업이다. 강력한 UV 차단 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하며, 립소재를 더해 거친 활동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변덕스러운 기상 조건에 대비해 손목 벨크로와 일체형 후드를 적용,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활동성을 보장한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라이트 블루, 바이올렛 등 4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함께 투입된 '에어로 프레쉬 경량 반팔티셔츠'는 냉감 기능을 극대화한 전략 아이템이다. 미세한 에어홀이 뚫린 초경량 원단을 사용해 땀 배출과 열기 순환이 빠르다. 깔끔한 디자인에 밑단 스트링 디테일을 추가해 스타일까지 잡았으며, 블랙과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베이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블랙야크 키즈 측은 "아이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자유롭게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에 집중했다"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