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의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첫 여행지 에티오피아에 이어 두 번째 목적지인 '모로코'로 출국했다.
'위대한 가이드'는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을 따라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르완다, 아르헨티나 등 이색적인 여행기를 선보여온 이들은 이번 시즌3에서 고대 유적과 황금빛 사하라 사막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나라 모로코를 선택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시즌2에서 찰떡 호흡을 증명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모로코 출국길에서도 독보적인 '대환장 케미'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능청스러운 맏형 박명수와 자연인 포스의 김대호, 분위기 메이커 최다니엘, 열정 넘치는 막내 이무진의 모습은 이들이 모로코에서 보여줄 이국적인 풍광과 색다른 매력을 궁금케 한다.
특히 막내 이무진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김대호를 향해 큰절을 올리는 돌발 상황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막내의 예우에 김대호가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가운데, 출국 현장부터 이들이 선보인 티키타카가 어떤 사연에서 비롯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모로코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에 완벽히 부합하는 생소하고도 매력적인 여행지"라며 "공항에서부터 폭소를 유발한 멤버들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압도적인 영상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아프리카 여정을 예고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2026년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