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2026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화려한 포문을 연 가운데, 한층 강력해진 일본 국가대표 TOP7의 전력 리스트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일본 팀은 이전 시즌과 확연히 다른 에너지와 실력으로 한국 TOP7을 긴장시키고 있다. 먼저 일본 가왕 출신이자 2억 뷰 조회수를 기록한 J팝 스타 본 이노우에를 필두로, 시즌1에 이어 재도전하며 더욱 깊어진 감성을 선보인 엔카 공주 아즈마 아키가 팀의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멕시코 출신 J팝 디바 나탈리아 D와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에 빛나는 파워 보컬 타에 리가 합류해 다채로운 매력을 더했다.
라이브 공연으로 내공을 쌓아 고음 폭발력을 증명한 시모키타 히나, 비주얼과 전통북 실력을 겸비한 외유내강형 보컬 나가이 마나미, 그리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 여중생 아라카와 카렌까지, 7인 7색의 압도적 라인업이 본선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제작진은 "역대 시즌 중 가장 막강한 전력을 가진 일본 팀이 등판했다"며 "예선전의 열기를 이어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질 본선 1차전의 결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일 양국의 자존심을 건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 2회는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