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드리핀(DRIPPIN)의 첫 유닛 차동협(ChaDongHyeop)이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차준호, 김동윤, 이협으로 구성된 유닛 '차동협'의 첫 번째 싱글 '두근대'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캔디와 젤리 패키지를 연상시키는 키치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이번 유닛이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일정에 따르면 차동협은 오는 28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29일과 5월 1일, 3일에 걸쳐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5일부터 7일까지는 멤버별 개인 티저가 공개되며, 8일 뮤직비디오 티저와 11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신보의 분위기를 미리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5월 4일과 9일에는 '비피엠 배틀'이라는 이색적인 콘텐츠가 예고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2020년 데뷔 후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온 드리핀이 5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유닛은 그룹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차동협은 유닛명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음악과 매력을 담은 새 앨범 '두근대'로 올봄 가요계를 설렘으로 물들일 계획이다.
차동협의 데뷔 싱글 '두근대'는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