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한 TV CHOSUN '미스트롯4'의 TOP7(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전국투어 콘서트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서울 공연은 무려 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들의 압도적인 흥행력을 입증했다.
공연은 마스터 장윤정의 곡 '홀려라' 단체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TOP7은 아이돌 못지않은 칼군무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이어지는 개인 무대에서는 경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시그니처 곡들과 콘서트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 곡들을 선보였으며, 매 공연 조합이 바뀌는 듀엣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팬들을 향한 세심한 서비스도 돋보였다. TOP7은 관객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은 물론, 공연 종료 후 퇴장하는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인사하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해 훈훈함을 더했다. 팬들은 역대급 무대 매너와 가창력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는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5개 주요 도시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뜨거웠던 서울 공연 실황은 오는 5월 7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을 통해 특집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