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3회에서는 표현이 서툰 모솔남들의 아슬아슬한 식권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모솔남 맹꽁이는 돌싱녀 카멜리아와의 데이트 중 "나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다"는 필터 없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맹꽁이의 멈추지 않는 '돌직구'에 MC 채정안은 "대화가 이어질 때마다 무서워 죽겠다"며 탄식했고, 넉살 역시 거짓말을 못 하는 그의 스타일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쌍방 호감으로 기대를 모았던 두쫀쿠와 수금지화의 데이트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수금지화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바닥만 응시하자, 서운함을 느낀 두쫀쿠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오해를 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수금지화의 이상형이 다른 여성일 것이라는 추측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는 미궁에 빠진다.
한편, 모솔남 루키가 준비한 브런치 데이트에서는 정체불명의 충격적인 물건이 등장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돌싱녀 불나방이 "저걸로 빵을 자른다고?"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문제의 물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툴러서 더 눈을 뗄 수 없는 이들의 연애기숙학교 생활은 28일 밤 10시 MBC에브리원과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