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5월 1일 방송되는 19회에서 '미스터 vs 미스' 특집을 통해 역대급 규모의 팀 대결을 선보인다. 이번 대결은 '미스터트롯3' TOP7에 맞서기 위해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미스 어벤져스'로 뭉쳐 트롯 명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
특히 최근 종영한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특급 용병으로 합류해 기세를 더한다. 맏언니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서 불태우겠다"며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대결은 패배한 팀 전원의 황금별이 박탈되는 가혹한 페널티가 걸려 있어, 양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끝장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각 팀 진(眞)들의 정면 승부다. 미스터 팀의 김용빈은 故 현철의 '내마음 별과 같이'를, 미스 팀의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선곡해 정통 트롯의 진수를 선보인다. 팀의 명예와 황금별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치열한 '진진 대결'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1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