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인 오늘(5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본작은 5월 5일(화) 오전 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0,007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11일째 100만을 돌파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제치고 올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다. 또한 현재 260만 관객을 넘어선 국내 흥행작 <살목지>보다 3일,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는 하루 더 빠른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대표 흥행작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화려한 비주얼과 유쾌한 스토리,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서비스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극장가 흥행을 견인 중이다. 실관람객들은 "화려한 영상미와 연출이 압도적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어, 향후 기록 경신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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