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제작 스튜디오C1)의 불꽃 파이터즈가 독립리그 강호 연천미라클을 상대로 2026시즌 첫 승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3화에서는 '에이스' 이대은이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아 마운드에 오른다. 오랜만의 공식 경기에 긴장감을 드러냈던 이대은은 경기가 시작되자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하며 팽팽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에 맞서는 연천미라클은 149km/h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일본인 용병 투수를 투입하며 맞불을 놓는다. 궤적을 예측할 수 없는 피칭에 파이터즈 타자들의 부담감이 커진 가운데, 연천미라클 출신 최수현이 투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승부의 실마리를 찾는다.
팀의 정신적 지주인 박용택의 투혼도 빛날 예정이다. 박용택은 첫 승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전력 질주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중의 우레와 같은 함성을 끌어낸다. 제작진은 "이대은과 일본인 투수의 양보 없는 에이스 맞대결, 그리고 베테랑 박용택의 열정이 개막전의 뜨거운 승부를 생생하게 전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불꽃 파이터즈의 짜릿한 개막전은 오는 18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