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가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올여름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일) 오전 기준, <군체>는 예매율 28.1%(예매 관객 수 94,743명)를 기록하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이는 현재 흥행 중인 <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쟁쟁한 외화 대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로, 연상호 감독표 좀비물에 대한 관객들의 압도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속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살아남으려는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서스펜스물이다. 특히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기존의 틀을 깨고 선보이는 새로운 종(種)의 등장이 예고되어 있어 장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강렬한 서스펜스와 신선한 공포로 무장한 <군체>가 예매율 1위의 기세를 몰아 여름 극장가 흥행 열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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