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과도한 피지와 모공 고민을 한번에 케어하는 신제품 '밸런스 모드' 3종을 출시한다. 지성 피부 고객을 위해 기획한 이번 신제품은 과다 유분, 불균형한 피부 상태, 거친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케어해주는 라인이다.
'라이스 포밍 딥 클렌저'는 쌀 파우더 마이크로 비즈를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정리해 주고 블랙헤드·화이트헤드 42.3% 개선 효과를 보인다. '샤인 컨트롤 웨이트리스 모이스처라이저'는 69% 라이스 워터 포뮬러를 적용해 8시간 동안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번들거림을 줄인다. 특히 사용 1주 후 모공 수, 깊이, 부피, 면적, 밀도 등 모공 5대 지표의 일시적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포어 폴리싱 필오프 마스크'는 수분을 머금은 필름 제형으로 피부 당김 없이 노폐물을 제거하며, 단 한 번의 사용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9%와 유분량 65.9%를 개선한다.
라네즈 '밸런스 모드' 3종은 브랜드 핵심 성분인 '라이신아마이드 콤플렉스'를 담아 유·수분 장벽을 동시에 케어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을 맞춰준다. 전 제품은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 및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네즈는 여름철 과다 피지로 인한 모공과 각질 고민을 케어해 메이크업 지속력까지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스킨케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3종은 아모레몰 기획전을 시작으로 주요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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