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개교 141주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이하 ‘아카라카’)에서 ‘레티놀 시카 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효능형 스킨케어와 슬로우 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20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20대는 단순 보습을 넘어 모공, 흔적 등 초기 피부 고민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이니스프리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760만 개가 완판된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은 레티놀, 제주 시카 리포좀로지™,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돼 강력한 모공 및 흔적 케어를 돕는다. 특히 자극을 완화해주는 독자 기술을 적용해 레티놀 입문층인 20대에게 최적화됐다.
이번 레티놀 시카 마켓 부스에는 6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부스는 피부 고민 유형 투표존, 레티놀 시카 체험존·플레이존·마켓 등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미션을 수행하며 트라이얼 키트와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니스프리는 아카라카를 찾은 대학생들이 제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오는 5월 31일 성수동, 6월 1일 경희대학교, 6월 2일 숭실대학교에서 ‘레티놀 시카 마켓 무빙 팝업’을 이어 진행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