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앤클라우디아가 극손상모를 위한 보태니컬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하노레(hanoreh)’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하노레는 한국의 혹한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성 고온기후 등 서로 다른 극한 환경 속에서 반복적으로 손상되는 모발 데이터에 주목해 개발됐다. 양국의 개발진 및 글로벌 살롱 전문가들이 공동 연구에 참여해 기후와 외부 환경 변화를 고려한 최적의 포뮬러를 완성했다. 신제품 ‘하노레 레드 카멜리아 헤어 오일 에센스’는 영하 15도에서도 꽃을 피우는 한국 동백의 농축 영양 성분을 담아 건조하고 거칠어진 손상모에 집중적인 보습과 케어를 제공한다.
하노레는 ‘한 올 한 올 담아낸 가치’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헤어 본질에 집중한 실질적 전문성과 세밀한 디테일 등 4가지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후와 외부 환경으로 손상되는 모발 고민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공식 론칭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6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정상가 5만 원 제품을 단품 기준 2만 7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 1 구성은 2만 9900원 특별가로 선보인다. 한편, 하노레는 오는 7월 아마존 사우디를 통해 중동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프로페셔널 헤어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