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럽 최대 공영방송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탈리아 최대 국영방송인 RAI는 지난 7일 대표 시사 프로그램 ‘인 메초라’의 심층 리포트를 통해 한국의 AI·로봇 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최용호 대표를 비중 있게 다뤘다. 방송은 한국이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용호 대표는 RAI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AI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확장하는 것”이라며 “향후 15년 안에 로봇이 스마트폰처럼 일상에 스며들어 인간과 공존하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비전을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로봇 기술, K-콘텐츠, 아티스트 IP를 융합한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으로, 고인을 디지털로 복원하는 ‘망자 IP 프로젝트’와 AI 디지털 휴먼 사업 등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해 왔다. 최근에는 인간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함께 런웨이에 오른 세계 최초 피지컬 AI 패션쇼 ‘MACH33’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번 RAI 보도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엔터테인먼트 비전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