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이끄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스킷(Skit)의 ‘클로버 겔 패치’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글로벌 특화 매장인 센트럴 명동 타운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일부 품목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클로버 겔 패치는 지난해 자사몰 오픈 당시 진행한 프리오더에서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출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사용 경험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스킷은 자사몰의 흥행을 발판 삼아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제품 경쟁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향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국내 뷰티 시장 내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해면 유래 성분인 스피큘(Spicule)에 있다. 스피큘이 피부 깊숙이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 보다 밀도 있는 스킨케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보습이나 밀착 중심의 패치와 달리 피부 흡수 효율까지 고려했으며 수분·보습, 진정, 탄력·광채 등 3종으로 구성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뛰어난 활동성도 장점이다. 외출 전이나 이동 중에도 부담 없이 부착할 수 있어 새로운 뷰티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붙인 채로 운전을 하거나 안경을 쓸 수 있어 편리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스킷 측은 클로버 겔 패치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더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킨케어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