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놀러 가고 싶어요. 장마 오기 전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다가올 여름휴가 시즌과 곧 찾아오는 장마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심경을 드러낸 것.
사진 속 보아는 햇살 가득한 야외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지만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내추럴 하면서도 패션센스가 넘치는 모습이다.
한편 보아는 오는 7월 23일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9월에는 4년 만에 현지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